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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오리엔트바이오 “PDX 상용화에 주력”     2019.01.17


“실험동물 분야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맞춤형 정밀의학 서비스 PDX(Patient Derived Xenograft)를 상용화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투입하겠다”

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 대표는 지난 16일 팍스넷뉴스와 만나 미국 찰스리버(Charles River)·잭슨랩(Jackson Laboratory)과 협업하고 있는 PDX를 머지 않아 상용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.
PDX는 개별 인간과 동일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‘아바타 동물’을 만들어 각종 질병 치료제의 효과를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는 기술이다. 아바타 동물로는 생쥐가 가장 널리 이용된다. 면역 결핍 생쥐에 환자의 암세포를 이식한 후 항암제에 대한 약물 반응을 정밀 검사하는 방식이다.

이를 통해 개별 암 환자는 최적의 항암제를 선별, 항암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. 아바타 동물을 통해 축적한 실험 데이터는 항암제 개발이나 임상실험에 추가로 적용될 여지도 있다. 장 대표는 “PDX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개개인별로 가장 큰 효과를 나타내는 치료제를 찾아 내는것은 물론, 부작용이 심한 치료제는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”며 “항암제처럼 부작용이 큰 약품의 경우 PDX를 통해 개별 환자에게 가장 잘 맞는 치료제를 선별해 투여할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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